본문 바로가기

이글루스

마음깊은 사람들의 shangrila를 찾아서,...

검색페이지 이동

사이드 메뉴

이글루스 블로그 정보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의 그림들 ⅳ - ⅰ

앱으로 보기

본문 폰트 사이즈 조절

이글루스 블로그 컨텐츠

인터넷 블로그 - 특히 엠파스 - 에 가장 많이 깔려있는 그림이 아마 클림트의 그림일 것이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이 예술가는 그 시절에 학벌이야 중요한 게 아니겠지만,

하여간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후세에 이만큼이나 작품이 전해진 것은 객관적으로 좋은 작품을 생산해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때로 사실적이고, 또 때로는 극히 우화적인 알 수 없는 도형으로 채워진 그 그림은 시기를 상상할 수 없는 파격이다.

이상한 도형 들 사이에 실사와도 같은 아름다운 여인의 자태나 그 여인의 체모까지도 거침없이 표현하는,

뭐랄까 역시 현역 시절에 별로 대접받지 못할 세계에 속해있었을 듯 싶다.

프로필의 관운을 보면 그것도 아닌데…, 역시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이 그림은 사실 어디가 위이고, 어디가 죄측인지 통 요령 부득이다.

역시 사람은 돈 써서 배워야 한다.



<lady with fan>



흡사 오마샤리프의 키스 신 같다.

<love>



"나트륨스크린"도 아니고, 실사와 만화의 합성같은 느낌이다.

그렇다면 이 양반은 월트 디즈니 만화의 원조이다.

<music1>



<The black feathered hat>



사람 얼굴이 거의 부궤로 수준이다.

<two girls with oleand>



이런, 갑자기 르노아르풍으로

<Woman in green>



제우스의 아들, 펠세우스의 어머니이다.

제우스. 재주는 좋아가지구는… 나쁜 놈.

<1907, Danae>



<1902, Portrait of Emilie Floge>



<The kiss>



작명부터 난해하다.

<법학>



인터넷 상에 돌아다니는 이미지의 제목은 잘못된 것이다.

<Portrait of Adele Bloch Bauer>



<Portrait of Hermine Gallia>



뭉크와 클림트가 데미무어를 그렸을 때, 푸하하

<희망 1>



<1907, 희망 2>



이건 전혀 색다르다.

비 개인 오후의 풀밭이 딱 생각나는 그런 그림이다.

주위는 괴괴하고, 나는 혼자이고 대기는 습기로 가득차있다. 으휴~

<After the Rain>



이것도 그렇다. 갑자기 웬 클림트…

<1889, allegory of sculpture>


내가 설명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몇 년뒤에 다시 그린 그림으로 생각된다.

하여간 여인의 모습은 일단 부궤로 수준이다.

<1898, allegory of sculpture>



<Apple tree I>






포스트 공유하기

썸네일
孤로운늑대님의 글 구독하기
덧글 0 관련글(트랙백) 0
신고
맨 위로
앱으로 보기 배너 닫기

공유하기

주소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수있습니다.

http://only1wolf.egloos.com/m/9285643
닫기

팝업

모바일기기에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ios인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해주세요.

덧글 삭제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신고하기

밸리 운영정책에 맞지 않는 글은 고객센터로
보내주세요.

신고사유


신고사유와 맞지 않을 경우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 위반/명예훼손 등은 고객센터를 통해 권리침해
신고해주세요.
고객센터 바로가기